가족봉사단과 함께 요리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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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작성일23-06-24 15:05 조회1,8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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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과 함께 요리 프로그램 진행
다문화가족 15세대 30여명 참여, 요리 프로그램 진행 후 독거어르신들에게 음식 전달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와 다문화가족봉사단이 연계하여 봉사단에 소속되어 있는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요리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 예산지원과 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김종남) 다문화가족
봉사단의 참여로 지난 24일(토) 이영자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어머니와 아이들이 함께 한국음식을 만들며 한국의 문화도 알아가고 만들어진 음식을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도 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되었다.
총 15세대 30여명의 다문화가족봉사단 어머니들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 음식은
콩나물불고기와 강된장 케일쌈으로 이번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봉사단과
함께 긍정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익산시자원봉사센터는 전했다.
익산시가족센터 김종남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법과 발전된
형태로 지속적인 활동 만들어가겠다”는 말을 전하며, “가족봉사단이 자발적 선행에 대한
보람과 성취감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다문화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요리보고 조리보고’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총 4회
진행되며, 만들어진 음식은 배달자원봉사자를 통해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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